Happy Christmas, 챠슈 스테잌 My Groument Club

그래, 크리스마슨데 힘을 내야지.

아침에 일찍 눈을 떠 냉장고를 뒤지고 있는데 Matthew의 출현.
엄마, 배고파요.
그래, 뭐라도 먹으렴.
뭘 먹을까요.
글쎄, 뭐라도 좀 먹으렴.
어제 먹던 피자를 먹을까요.
그래, 뭐던 좀 먹도록해라.
그럼 오트밀 쿠키를 간단하게 밀크에 찍어서 먹을까요.
암튼 뭐던 먹도록 해.
그럼 피자와 오트밀 쿠키를 우유랑 먹을께요.
그래, 뭐던 먹도록하렴....
그래요..
우린 저 커다란 식탁이 싫어요....
도무지 아기자기 둘러앉아 먹는 맛이 없써....
할쉅이 부엌 Island에서.
Matthes 태권도 클라스 있는 동안 잠깐 또 호기있는 카트 채우기.
저것이 무려 돼지 어깨살 1kg.
엌.

집에 돌아와 이것저것 냄새를 없에주는 그것들을 넣고 1시간을 삶았습니다,
그동안 꿀맛같은 낮잠도 한 차례... 후훗...
돼지어깨가 삶아지는 동안 찍어본 귀염이들.
방콕에 오픈해준 Ikea의 양념통.
무려 4개에 음..... 얼마드라.... 암튼 1,500원정도??
무려 이케이케 누워도줍니다.
이것은 요즘 내사랑 식초.
태국식초인지 일본식초인지... 암튼 무지 좋아.
식초가 맛있기까지하다.
돼지어께깨가 삶아지면 준비한 챠슈 소오스를 다싯국물과 함께 들이붓고 또 30분정도 졸입니다.
그 담엔 아이들에게 마구 자랑하며 석석 잘라 놓으면 끝.
내사랑 Bokchai salad와 아이들 사랑 Ceaser salad를 국적통일하여 한 접시에 놓고 돼지의 어깨를 놓아줍니다.
음.......
아.......
좋다.......
이가 닿기도 전에 막 으스러진다아....
촉촉하니 부드럽고....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메뉴따윈 없어, 그럼 됐지 뭐.

여기서 끝날줄 알아?
저녁에 오늘따라 배가 고프니 오늘따라 좀 일찍 저녁을 먹자는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6시에 디너준비.
아까 남은 돼지어깨(챠슈)를 좀 잘게 잘라 다시 그 소오스에 졸여 밥 위에 얹으면 챠슈 덮밥일세.
시원한 새우탕과 함께.
냐하하하하하!!!

Happy Christmas Eve Dinner - Steak, Rotti, Ceaser salad, Oatmeal Cookies... My Groument Club

10월9일 이후 아무런 up-date가 없다는걸 알았어요.
부끄러웠지만 맘의 여유가 없었죠.
크리스마스 장식을 크리스마스 이틀전 밀린 숙제하는 마음으로 해보아요...
 급조한 느낌이 좀 들지만 어쩔수는 없어요..
거울위에 오너먼트를 길게 걸기 위해 밤 11시에 나는 못질을 해보아요...
오너먼트를 널고나니 장식이 급부족하다는걸 느껴요...
다 부질없다며 구입하지않은 크리스마스 귀염둥이들이 생각나요...
늘 그렇듯 때늦은 후회를 해보죠, 그깟게 뭐라고 안샀을까....
왜 난 우리집 크리스마스 트리가 그닥 작지는 않다 생각하고 있었을까요.
나름 장만할땐 고급으로다가 구입했었는데 지난 8년간 써왔던 각종 오너먼트들이 오늘은 왜이렇게 후졌을까요....
부끄러웠어요...
그깟거 얼마나 한다고.....
슈퍼에서 장 볼땐 한껏 호기있게 카트에 집어넣으면서 쓸데있는곳에 표안나게 아끼는 비루한 버릇이 있잖아요...
이거봐요...  비루한 장식...    기엽져... 또는 귀없죠.....

호기있는 못질을 하고 있는 사이, storage room에서 나온 어린 시절 장난감 마스크가 나의 소중한 앤티크 장식위에서 코믹을 연출하고 있어요... 저게 얼마짜린데.... 
거울 위에 널린 나뭇가지가 썰렁하여 LED를 설치해봅니다.
사실은 어제 Matthew의 태권도 클라스를 라이드간 엠포리움에서 하나 구입한건데 설치중 망가뜨려 다시 가서,  이봐라 늬들이 이런 불량품을 나에게 팔았다아.. 하면서 클레임까지하면서 체인지해보았어요....
아이들은 이런 내가 부끄럽다고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체인지하고 돌아서면서... 기뻤어요..
자자... 서론이 길었어요..
뉘우치는 마음으로 오트밀 쿠키를 구워보아요...
사실은 333 Steak를 구우려고 오븐에 불을 떼면서 불뗀것이 아까와 함께 구워본 쿠키라고 해야 맞아요.
그래도 각종 Organic Oat와 Dry fruits, Rasine 등등이 들어간 고가품이어요...
항상 결론이지만서도 이러느니 사서 먹는게 나아요...

그래,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니 스테이크와 시져 샐러드, 그리고 로띠, 브로컬리 스프를 만들어주겠어.
그래요... Wagyu steak가 좋다지만 weight를 재는 순간 맘 속으로 weight당 단가를 속셈으로 계산해보아요...
겉으로 쿨한척하면서 오늘 컬러티가 안좋아보이니 다른걸 고르겠다 하면서 쫌 싼 걸로 카트에 넣어보았어요... 
수테끼 굽는 공식, 333
앞 3분, 뒤집에서 뒤 3분, 그리고 마즈막... 마즈막 오븐에서 3분...
한국가서 밤마다 들여다본 올리브 TV에서 배운데로 수테끼 뒷면에 Sead Mustard를 발라서 구워보았어요.
육류소녀........
그녀의 눈빛에서 육식동물의 그것이 보입니다....
사사사삭....
자, Midium Rare로 잘 구워졌소?

소스는 갈릭 쏘오스...
갈릭을 편으로 구워 굽다가 그 기름에 머하고 머를 머시머시머시하게 넣고 졸여서 어찌저찌 부으면 되는... 그......
점점.... 작아져만 가는구나.....
메리 크리스마스~  Christmas Doggy

썬데이 에프털눈이어요.. My Groument Club

아래에 쓴 쎄러데이 플렌대로 쭈욱 한바퀴를 돌았어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엠포리움이나 K Village는 나 이 사람 로컬마켓이라 생각지않아요. 그긋은...
그긋은 인터네셔널 마켓이라 불러줘야해요.
로컬마켓이란 로컬인들이 마구잡이로 가주는 로컬의 마켓, 즉 재래시장이란 말이어요....
요즘 방콕이 우기라 매일매일 비가와요... 멀쩡히 앉았다가 갑자기 우루루쾅쾅 몇 번 두들기면서 갑자기 하늘에 빵구난듯이 물벼락이 떨어져요....
안그래도 더러운 재래시장에 비까지 내리는데 쪼리를 신고갔더니 온갖 드런 똥구정물이 다리에 마구마구 튀어요...
작게작게 남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욕을 한국말로 적시적소에 뱉어주면서 여러가지 것들을 쓸어담아보아요.. 물론 딱 500밧어치뿐이지만서두요...
컬러가 참... 아티피셔리하지않습니까.
이것들이 전부 한국돈으로 18,000원 어치라면 참 훌륭해요... 재래시장은 한 번 맛을 들이면 사랑하는 엠포리움도 끊게되는 무서운 힘이 있어요...
다리에 똥물튀기며 사다 나른 것들을 이리저리 씻고 다듬고 자르고 끊고하여 이리이리 저리저리 냉장고에 여어두고, 힘이 넘쳐나 부추전을 만들어보았어요...
빛의 속도로 두 개의 팬을 이용하여 효율적 부추전을 부쳐보았어요...
이것은..
이것은 아무도 모르게 나만 먹을 음식이어요... 어린이들은 부추전씹는 소리만 들어도 거북하다해요...
두 개의 팬으로 효율적 부추전을 부치는 한 편, 메이드가 소독해놓은 병에 보라색 양파와 고추로 아작아작 피클을 만들어보아요...
이것은...
이것은 아무도 모르게 나만 먹을 음식이어요... 어린이들은 양파도 고추도 왜 먹는질 몰라요....
이렇게하나보니 내 뱃 속 채울것들만 만든것 같아 저녁 준비를 시작해보아요...
시간은... 참... 드릅게 빨리가요...
이름하여 "말레이시안 닭고기 꼬치구이 윗 땅콩소오스"... 카레가 들어서 고소한 카레맛이 나요...(당연하잖아요...)
"돼지고기가 들어간 중화풍 굴소스 볶음국수"와 함께 이름도 거창한 저 위의 닭꼬치를 함께 준비해멕여보아요...
옆 집 어린이까지 와서 투 보이즈와 온리 원 걸이 둘러앉아 빠른 속도로 먹고있어요...
맛있냐 소감을 말하라니 맛은 있는데 그렇게 고맙진않데요... 이유는 내가 깜박하고 "돼지고기가 들어간 중화풍 굴소스 볶음국수"에 돼지고기를 까먹고 넣지않았기때문이라나요....
내 정신머리는 쩌으기 멀고 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나봐요.....
밥을 먹고있는 아이들 식탁 아래 우리 개가 섹시한 궁둥이를 보이고 있어요...
헉헉헉....   세러데이 나잇... 아직 끝나지않았어요..
세러데이에만 해준다는 장장 2시간짜리 목욕을 마치고 팩을 하고 있는데 보이즈가 배가 고프다고 해요...
방금 저녁먹고 과일도 먹었잖아요....
하는 수 없이 예의상 빵이라도 먹겠느냐니... 완전 흥분하면서 나에게 마늘빵 오더를 넣어주어요....
이것은 아이들 야식....    (그나저나 우리집 부엌의 저 싱크대 상판 배경.... 오늘 무쟈게 많이 나와부렀어요....)
그리고 난....
이거슨....
이거슨....
그냥 맥주가 아니어요...
힘들게 일한 워킹마미의 세러데이를 정리해주는 정리표예요... 마무리라구도 하지요...
역시 뭐던.... 마무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쓰고보니... 1년의 마무리는 크리스마스.....
즐거울 일이 하나도 없는데 무정한 남편이 좋은거 딱 2개만 사다주면 얼추 막 행복해질지도 몰라요... 

세러데이 모닝이어요. My Daily Life

세러데이 모닝이어요...
아들은 어젯밤 친구네 파자마 파티가서 아직 돌아오지않았고, 딸은 새벽3시반까지 공부하다 잠이 들어 지금 쓰러져있어요...
앞으로 3~4시간은 족히 더 쓰러져있을 예정이어요...
아들도 없고 딸도 없고, 남편도 없고.... 집엔 개와 메이드뿐이어요... 이 둘은 저를 귀찮게하지않고 자체적으로 움직여주는 생명체라 제가 몸을 움직이지 않아도 뭔가 돌아가곤해요....
이 말은 내가 꼼짝을 하지않아도 충분히 된다는 뜻이어요...
따라서 세러데이 파스타를 한 솥을 만들어 또 한 그릇을 일단 먹었세요...
양에 넘치게... 배가 불뚝 솟아오르도록 먹어보았어요...
베트남 다람쥐똥 커피도 진하게 만들어 두 번이나 리필하여 아이스로 썌게 들이켜보았죠. 
세러데이인데도 줄기차게 오는 전화를 대여섯번 받고 아들방에 엎드려 딸의 노트북으로 세상구경을 해보아요...
알라딘 세상에서 언제 주문할지 알 수도 없는 책들을 잔뜩 장바구니에 넣었다 쏟아부었다 하면서 시간을 죽여보아요...
아직 주문장에 주문을 엿지도 않은 책들을 벌써 다 읽은듯하여 마음이 뿌듯해요....
오늘은 아들의 태권도 레슨에 토너먼트가 있다고 하여 오늘 레슨은 캔슬이야요....(영어 열나 잘하죠.)
힘들게 라이드다니는 워킹마미들은 겨우 세러데이에 어린이들 태권도 실력의 향상을 비로서 볼 수 있는데 하필 세러데이에 토너먼트를 하는 이유에 대해 작정하고 컴플레인을 여어볼까 잠시 생각도 해보았어요..
아니, 그 이전에 분명 태권도 국제연맹 규정에 차렷, 국기에 대한 경례, 준비, 시작과 함께 구령도 하나! 둘! 셋!으로다 한국어로 하게끔 되어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누므 방콕 태권도 연맹에선 겨우 준비, 시작 정도만 한국어로 하는것 같아 잠시 울컥했었죠.
컴플레인을 제대로 먹히게 하려면 제대로 알고나 해야하기때문에 인터넷으로 태권도 국제규정을 좀 알아보고 쎼게 하려고 맘먹은지 벌써 3주....
난.... 이래서.... 안되나봐요... 몸이 귀찮아서.....
하지만 난 워킹마미, 좀 귀찮아도 이해해주시리라 봐요....

암튼 오늘은 세러데이.
좀있다 로컬마켓에 야채와 과일장을 보러 가야해요...
주머니엔 꼬옥 500바트만 엿고 갈거예요...
돈이 있음 있는데로 사제끼게 하는 이상한 자동손을 가진 관계로 딱 500바트만큼의 자유를 내게 주어야해요...
로컬마켓의 장보기 이후엔 다음1주일치 어린이들을 먹일 음식과 도시락 준비를 해야해요..
맨날 재쉅이 주말에만 집에 오는 불쌍한 남편은 항상 준비된 음식이 똑 떨어질떄만 식탁이 앉게되어요...
그긋은...
그긋은....
내 탓이 아니어요....
암튼 오늘은 그 워킹마미가 한국 출장을 가고 빈 집을 지키는(ㅋㅋ) 옆 집 어린이까지 불러서 이름하야 그야말로 "말레이시안 닭꼬치 구이 위드 땅콩소스"를 만들어서 멕여야해요.
우리집 음식을 어린이들이 모도모도 좋아해서 완전 기대하고 있을거라 혼자 생각해요....
세러데이 스케줄대로 카메라를 들고다니면서 완전 증명샷을 올려볼라해요...
이게 다 힘이 넘쳐서라 생각진말세요... 고국에 계신 아빠가 완전 궁금해하셔서 힘들지만 해보려고해요...
나... 이런 딸이어요....
후훗. 


데미그라스 소스의 오므라이스. My Groument Club

일본 드라마 "런치의 여왕"에 자주 타픽으로 등장하는 "데미그라스 소스".
오므라이스를 이쁘게 만들고 그 위에 국자로 듬뿍 떠서 올리는 장면이 종종 나온다.
일본 슈퍼에 가니 있길래, 왕새우를 넣고 만든 오므라이스와 함께 만들어 일요일 디너.
어제 토요일 저녁 엠포리움의 "Asian Book"에서 한 권씩 구입한 책을 저녁식사 내내 들고앉았는 Jane.
그래, 네가 누구 딸인데 책이 재미없겠니...
눈 나빠진다 뭐라 하는것도 하루이틀.

Joy of the Thai Fruit. My Groument Club

과일을 엄청 먹어대는 Matthew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 Local Market에서 과일장을 본다.
어제도 투덜대는 아이들을 싣고 Local Market에서 여러가지 과일을 엄청 사왔지.
하긴 엄청이라고 해봐야 baht 380뿐이네...
수박, 파파야, 망고, 바나나 깍뚝썰기.
담고보니 중요한 초록색 구아바가 빠졌네그려.... 에효.

Birthday stories. My Book

Birthday Stories : Selected and Introduced by Haruki Murakami
무라카미 하루키가 자신을 비롯한 12명의 외국작가들의 생일에 대한 짧은 글들을 엮어서 만든 collection.
하루키 자신도 말했듯 대부분 우울한 단편들로
생일에 대한 에피소드들이 담담하고 간결한 문체로 만들어져있다.
행복했던, 우울했던 특별한 생일에 대한 기억 한두개쯤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않을까.
2006년 발행된 판을 5년후 지금 다시 2번째 읽는중.

Sleepy Jane... My Family

무슨 시험이 매일인지...
한국 아이들에 비하면야 공부양이 상대적으로 엄청 적겠지만
그래도 너무 광범위하게 필요이상의 것들을 필요이상으로 공부하고 암기해야하는 한국 아이들에 비해선
알짜배기, 재미나게 공부하고 있다 매번 입력을 시키고 있다.

공부하는 아이를(아이들이 아닙니다, 우리집엔 공부하는 아이는 하나입니다.) 
끌어내어 저녁식탁 앞에 앉혀놓으니
젓가락질 몇 번 후, 조용하다...

이러고 잔다...

P.S :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저녁메뉴는
현미밥, 사골국, 해물탕, 장조림, 부추전, 감자볶음, 양배추 샐러드


Study with Notebook Computer My Family

한국 아이들도 컴퓨터로 숙제나 공부를 하는지...
숙제도 학교 사이트에 들어가서 해야하고,
학교가 지정한 사이트의 프로그램으로 문제를 풀어야하고.
숙제 제출도 선생님 메일로 제출하는 상황이다보면,
컴퓨터가 없는 아이들은 공부도 못하는가!하고 화를 내기 이전에
학교 선생님이 외려 왜 힘들게 노트필기를 하느냐, I-Pad에 입력해서 가지고 다니라고까지 하는걸 보면,
컴퓨터없이는 공부해서는 안되는 세상인가보다.
당연하겠지만 노트북이 뛰어난 공부효과를 위한 당면과제가 되어버린 Jane.
골라도 제일 비싼 것으로 잘도 고른다... 
책상위 어지러운 라인들과 커다란 시커먼 컴퓨터가 없어지니 좋긴하네... 췟.

P.S : 근데 왜 아이들은 애플 컴퓨터를 안좋아할까?
무리하는척 사주려고 맘먹고 갔구만, 절대 싫다하네... 칫.

Raspberry Smoothie. My Groument Club

Matthew의 베프 Charlie군이 놀러온 토요일.
나쵸와 Raspberry Smooooooothies를 만들어 주었다.
Berry류를 넣으면 새콤하게 맛도 있지만 색이 이뻐서 좋으네...
내가 만든 All kinds of Korean food를 좋아하는 Charlie,
저녁메뉴로 신청받은 자그마치 3kgs의 군만두 작업.
maid없었음 난 죽어났어.
군만두를 두 boys가 각각 10개씩 먹고,
Charlie 엄마가 하시는 프랑스 레스토랑까지 데려다주고 오니 저녁 8시반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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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팩토리] 블루씨